위암과 싸우며 ‘끝까지 카메라 앞에’…故 강서하, 떠난지 1주기

    위암과 싸우며 ‘끝까지 카메라 앞에’…故 강서하, 떠난지 1주기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강서하가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고인은 진통제로 고통을 견디면서도 주변을 걱정했고, 투병 중 영화 ‘망내인’ 촬영까지 마쳤다. 강서하는 2025년 7월 13일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1세. 고인은 위암 판정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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