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과 싸우며 ‘끝까지 카메라 앞에’…故 강서하, 떠난지 1주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강서하가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고인은 진통제로 고통을 견디면서도 주변을 걱정했고, 투병 중 영화 ‘망내인’ 촬영까지 마쳤다. 강서하는 2025년 7월 13일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1세. 고인은 위암 판정을 받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승목, ‘연기의 성’ 출연…‘김 부장 이야기’ 시즌2 출연권 두고 맞대결Next: “예전엔 전혀 안 됐는데…” 손태영, 미국 생활 7년 만에 ‘영어 울렁증’ 극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