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탈락 후 칼 갈았다…‘캐니언’ 김건부 “최근 MSI 경기 다 봤다, EWC서 또 우승하겠다” [2026 EWC]

    MSI 탈락 후 칼 갈았다…‘캐니언’ 김건부 “최근 MSI 경기 다 봤다, EWC서 또 우승하겠다” [2026 EWC]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이번에도 꼭 우승하고 싶다. 엄청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무대에 서지 못했다. 아쉬움이 없을 리 없다. 그러나 ‘캐니언’ 김건부(25)는 마음을 다잡았다.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칼을 들었다. 최근 경기를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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