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탈락 후 칼 갈았다…‘캐니언’ 김건부 “최근 MSI 경기 다 봤다, EWC서 또 우승하겠다” [2026 EWC]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민규 기자] “이번에도 꼭 우승하고 싶다. 엄청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무대에 서지 못했다. 아쉬움이 없을 리 없다. 그러나 ‘캐니언’ 김건부(25)는 마음을 다잡았다.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칼을 들었다. 최근 경기를 돌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날씨예보] 오전 전라·제주부터 비…남부 최대 80㎜, 폭염은 계속Next: “걱정된다” 션, 1년 프로젝트 무산 위기?…팬들 응원 쏟아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