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저 애기 되게 섹시하다”며…초5 때 대학생이 대시 ‘충격’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강예빈이 초등학생 시절 성인으로 오해받아 대학생에게 대시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강예빈, 저화질 캠 뒤에 숨어 수많은 남심을 울린 하두리 여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넷플릭스 1위 찍었는데…‘참교육’ 김도건 “지금도 설거지 알바한다”Next: “그지 같네”…PD 나영석의 최종 미션은 ‘출연자 나영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