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0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강원 태풍 중심엔 김대원이 있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⑱]

    50-50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강원 태풍 중심엔 김대원이 있다[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⑱]
    [스포츠서울 | 축구팀] 강원FC의 태풍은 김대원(29)이 이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김대원을 선정했다. 지난 9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다. 김대원은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