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영화”…이동진 평론가, ‘호프’ 후기 논란에 일침 1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 ‘호프’에 평점 4점을 줬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자, 답답한 심경을 전하며 적극 반박했다. 이동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 세상은 아직”이라는 제목의 장문 글을 게재했다. 자신의 ‘호프’ 후기를 비판하는 누리꾼들에게 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몰라볼 뻔” 김병만, 수척해진 모습…고통 섞인 신음까지 내뱉어Next: 홈플러스 ‘존폐 기로’…4.8조 시장 놓고 이마트·롯데 ‘반사이익’ 정조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