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볼 뻔” 김병만, 수척해진 모습…고통 섞인 신음까지 내뱉어 1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개그맨 김병만이 육아로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라며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김병만은 무표정한 얼굴로 엎드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했다. 무척 피곤하고 지친 기색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임영웅, 아이돌차트 277주 연속 1위…압도적 차이 선보여Next: “그래봤자 영화”…이동진 평론가, ‘호프’ 후기 논란에 일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