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떼고 상품으로 승부”…이마트·롯데마트, K-그로서리 품고 해외 영토 확장 [SS포커스]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국내 유통업계의 해외 사업 전략이 진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과거처럼 단순 점포 수 늘리기에 집중하기보다 자체 브랜드(PB)와 K-푸드, K-뷰티 등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앞세워 현지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섰다. 이마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래봤자 영화”…이동진 평론가, ‘호프’ 후기 논란에 일침Next: 박준순 이어 또 한 명의 ‘공격형 내야수’ 꿈틀…살아난 안재석 존재감, 두산 타격 힘 받는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