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이어 또 한 명의 ‘공격형 내야수’ 꿈틀…살아난 안재석 존재감, 두산 타격 힘 받는다 [SS시선집중]

    박준순 이어 또 한 명의 ‘공격형 내야수’ 꿈틀…살아난 안재석 존재감, 두산 타격 힘 받는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활발한 타격이 절실한 두산. 최근 긍정 요소가 생겼다. 개막 후 꾸준히 좋은 박준순(20)은 말할 것도 없다. 여기에 또 한 명의 ‘공격형 내야수’가 꿈틀거린다. 안재석(24)이 반등에 성공한 분위기다. 존재감이 상당하다.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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