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순 이어 또 한 명의 ‘공격형 내야수’ 꿈틀…살아난 안재석 존재감, 두산 타격 힘 받는다 [SS시선집중] 1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활발한 타격이 절실한 두산. 최근 긍정 요소가 생겼다. 개막 후 꾸준히 좋은 박준순(20)은 말할 것도 없다. 여기에 또 한 명의 ‘공격형 내야수’가 꿈틀거린다. 안재석(24)이 반등에 성공한 분위기다. 존재감이 상당하다. 1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간판 떼고 상품으로 승부”…이마트·롯데마트, K-그로서리 품고 해외 영토 확장 [SS포커스]Next: 관광객이 본 ‘원주의 자부심’…원주에는 ‘박경리문학공원’이 있다[원주시이야기(15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