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떨리고 흥분” 전현무·임윤아, 청룡이 선택한 얼굴…5년째 변함없는 MC 낙점

    “가슴 떨리고 흥분” 전현무·임윤아, 청룡이 선택한 얼굴…5년째 변함없는 MC 낙점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임윤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진행을 맡으며 5년 연속 MC 호흡을 이어간다. 2022년 초대 시상식부터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무대를 이끌어왔다. 두 사람은 매년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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