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신작 ‘실낙원’, 토론토국제영화제 2년 연속 초청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연상호 감독 신작 영화 ‘실낙원’이 지난해 ‘얼굴’에 이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유정 맞아? 파격 금발 [화보]Next: LPGA 유해란 우승…윤홍근 회장 ‘BBQ 글로벌 승부수’ 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