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오코그룹과 7500억 규모 합작사 설립…럭셔리 호텔 ‘아만’ 글로벌 개발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신세계그룹이 글로벌 부동산 개발사인 오코(OKO)그룹과 손잡고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Aman)’과 ‘자누(Janu)’의 글로벌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블라디슬라프 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은행·현대차그룹, 연 최고 4.5% 금리 ‘AllDayEnergy 내맘적금’ 선보여Next: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구나”…‘건강한 나스타’ 나성범, 낡지 마!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