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필석부터 문유강까지…‘곤 투모로우’ 10주년, 세대 잇는 역대급 라인업 공개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창작뮤지컬 ‘곤 투모로우(Gone Tomorrow)’가 10주년 공연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올가을 대학로 최대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2016년 초연 이후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 시대극으로 자리매김, 초연부터 함께한 배우들과 재연·삼연을 빛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도 이제 나이가 들었구나”…‘건강한 나스타’ 나성범, 낡지 마! [SS시선집중]Next: “축구도 보고 여행도 하고”…한국관광공사, ‘K리그 트립데이’ 본격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