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아닌 홍명보가 찍었다”…‘호프’ 최고공감, 월드컵 졸전에 웃픈 소환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나홍진 감독이 찍은 게 아니다. 홍명보 감독이 찍은 게 틀림없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향한 포털 영화소개란 최고공감 댓글이다. 영화평에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이 난데없이 등장했다. 그러나 댓글이 얻은 공감은 21일 현재 1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몸인데 사진 찍자고?” 박세리·유이·이영자, 목욕탕서 겪은 ‘민망+충격’ 시선 폭로 “위아래 훑어보며 아는 척까지” 경악Next: 엔믹스, 아시아 투어 반환점 돌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