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아닌 홍명보가 찍었다”…‘호프’ 최고공감, 월드컵 졸전에 웃픈 소환

    “나홍진 아닌 홍명보가 찍었다”…‘호프’ 최고공감, 월드컵 졸전에 웃픈 소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나홍진 감독이 찍은 게 아니다. 홍명보 감독이 찍은 게 틀림없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향한 포털 영화소개란 최고공감 댓글이다. 영화평에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이 난데없이 등장했다. 그러나 댓글이 얻은 공감은 21일 현재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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