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꿈은 단 ‘4이닝’…고우석, 데뷔 11일만에 다시 트리플A

    빅리그 꿈은 단 ‘4이닝’…고우석, 데뷔 11일만에 다시 트리플A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첫 도전은 단 4이닝에서 멈췄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고우석이 1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직후 트리플A행을 통보했다. 한국인 30번째 메이저리거가 된 지 11일 만이다.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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