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꿈은 단 ‘4이닝’…고우석, 데뷔 11일만에 다시 트리플A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첫 도전은 단 4이닝에서 멈췄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고우석이 1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직후 트리플A행을 통보했다. 한국인 30번째 메이저리거가 된 지 11일 만이다.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연의 신’ 이승철, 젠지·MZ세대 열광 속 대학축제 섭외 1순위…전국투어 순항Next: “폭로 안 할테니 매출 10%” 박나래 前 매니저 구속…회삿돈 3000만원 혐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