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 벽은 높다! 18기 경정 신인 냉혹한 신고식

    프로의 벽은 높다! 18기 경정 신인 냉혹한 신고식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시즌 하반기 경정 무대에 첫선을 보인 18기 신인이 어느덧 데뷔 2주를 보냈다. 현재까지 성적표는 프로 무대의 높은 벽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신인다운 패기와 가능성은 엿보였지만, 실전 경험에서 앞선 선배와 격차 역시 분명하게 드러났다. 1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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