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다시 끌어올리는 타격감! ‘2G 연속’ 안타…SF는 3-4 끝내기 패배

    ‘바람의 손자’ 이정후, 다시 끌어올리는 타격감! ‘2G 연속’ 안타…SF는 3-4 끝내기 패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2경기 연속 안타다. 다만 팀은 9회말 끝내기 패배로 연패를 끊지 못했다. 이정후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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