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료+지역상생’ KLPGA 챔피언스투어, KBI·대한건설협 경북회와 “화려한 피날레” 약속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가 외형을 더 넓혔다. KLPGA는 21일 KBI그룹,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조인식을 열고 10월27일부터 이틀간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000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 내추럴한 아우라…설현, 감성 넘치는 화보 공개Next: 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야생동물 보호 글로벌 TF’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