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안 할테니 매출 10%” 박나래 前 매니저 구속…회삿돈 3000만원 혐의도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회사 자금 사적 사용 의혹을 폭로하겠다며 매출의 10%를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박나래가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지 열흘여 만이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이 서로를 고소한 사건이 양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리그 꿈은 단 ‘4이닝’…고우석, 데뷔 11일만에 다시 트리플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