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도전”하는 김재희, 신뢰 기반 기술 기업 정도와 ‘맞손’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녀골퍼’ 김재희(25·SK텔레콤)가 기계설비 전문기업 정도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따낸 뒤 꾸준한 경기력과 안정적인 플레이로 스타덤에 올랐다. 빼어난 외모와 실력 덕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생활건강, 코스모프로프서 유시몰·더크렘샵 글로벌 경쟁력 선봬Next: 세븐틴 디노 ‘부캐’ 피철인, ‘사랑의 전도사’ 변신…신곡 ‘미쳐 미쳐’ 티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