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도전”하는 김재희, 신뢰 기반 기술 기업 정도와 ‘맞손’

    “끊임없이 도전”하는 김재희, 신뢰 기반 기술 기업 정도와 ‘맞손’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녀골퍼’ 김재희(25·SK텔레콤)가 기계설비 전문기업 정도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따낸 뒤 꾸준한 경기력과 안정적인 플레이로 스타덤에 올랐다. 빼어난 외모와 실력 덕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