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야생동물 보호 글로벌 TF’ 합류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대한항공이 야생동물 불법거래를 막기 위한 국제 협약인 ‘버킹엄궁 선언(Buckingham Palace Declaration)’에 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버킹엄궁 선언은 2016년 3월 야생동물 불법 거래 운송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공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츠+의료+지역상생’ KLPGA 챔피언스투어, KBI·대한건설협 경북회와 “화려한 피날레” 약속Next: [포토] 연정훈 ‘세상을 다르게 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