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돌려줘’ 오타니, 수상 가능성 소멸…“막판 복귀해도 어렵다” [SS시선집중]

    ‘사이영상 돌려줘’ 오타니, 수상 가능성 소멸…“막판 복귀해도 어렵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정규시즌 마지막 한 달을 남겨두고 복귀해도 어렵다.” 왼쪽 무릎 통증으로 투타 겸업에 제동이 걸린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생애 첫 사이영상 도전도 막을 내렸다. 데이브 로버츠(54) 감독은 “이번 주말께 불펜 투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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