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돌려줘’ 오타니, 수상 가능성 소멸…“막판 복귀해도 어렵다” [SS시선집중]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정규시즌 마지막 한 달을 남겨두고 복귀해도 어렵다.” 왼쪽 무릎 통증으로 투타 겸업에 제동이 걸린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생애 첫 사이영상 도전도 막을 내렸다. 데이브 로버츠(54) 감독은 “이번 주말께 불펜 투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메시 공격 조합 못 본다…美 ‘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전달’Next: 다시 ‘1위 탈환’ 노리는 KT…개편된 ‘외국인 원투펀치’, 선두 사냥 ‘핵심’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