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출하는 부상자, 타들어가는 이숭용 감독 마음…‘부상 대체 외국인’ 마드리스 중요하다 [SS사직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SSG에 부상자가 끊이지 않는다. 가뜩이나 순위가 처진 상황에서 다치는 선수가 계속 나오니 답답할 수밖에 없다. 일단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타자 블라이 마드리스(30) 활약이 중요하다. SSG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LG ‘외국인 불펜’ 승부수는 결국 실패→리오스 방출…‘시속 160㎞’ 속구 안 통했다Next: ‘공연의 신’ 이승철, 젠지·MZ세대 열광 속 대학축제 섭외 1순위…전국투어 순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