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태로 안 돌아간다” 단호하게 생각 밝힌 박지성 위원장, 축구협회 관리단체 지정에는 ‘신중론’[SS현장] 1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소격동=정다워 기자]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방식 개정엔 이견이 없다. 다만 관리 단체 지정까지 갈 이유는 없다는 게 케이-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 박지성 공동위원장의 생각이다. 박 위원장은 20일 서울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혁신위 3차 회의 이후 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가오는 ‘후반기 승부처’, 롯데 페이스 올려야 할 때…‘캡틴’ 전준우가 필요하다 [SS시선집중]Next: “대중 지지 못 받고 재검토” 선수 건강 목적인데…흐름 끊고 야유 ‘첫 도입’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월드컵 결산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