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소변까지 받아줬다”…‘30년 절친’ 울린 톱스타의 진짜 얼굴

    “고소영이 소변까지 받아줬다”…‘30년 절친’ 울린 톱스타의 진짜 얼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다리 수술을 받은 30년 지기의 곁을 지키며 직접 소변까지 받아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소영은 “해줄 수도 있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2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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