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소변까지 받아줬다”…‘30년 절친’ 울린 톱스타의 진짜 얼굴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소영이 다리 수술을 받은 30년 지기의 곁을 지키며 직접 소변까지 받아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소영은 “해줄 수도 있지”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2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곧 4남매 엄마 아빠”…김동현, 아내 D라인 배 감싸고 ‘싱글벙글’Next: ‘속옷이야 바지야?’…‘AOA 출신’ 지민,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시선 강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