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대신’ 리드오프→3안타 ‘맹타’ 한태양…김태형 감독도 대만족 “공·수에서 좋은 활약” [SS사직in]

    ‘황성빈 대신’ 리드오프→3안타 ‘맹타’ 한태양…김태형 감독도 대만족 “공·수에서 좋은 활약” [SS사직in]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롯데가 SSG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 전 변수가 생겼다. 황성빈(29)의 경기 출장이 어려웠다. 그러나 대신 1번타자로 나온 한태양(23)이 공백을 완전히 메웠다. 사령탑도 대만족이다. 롯데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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