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대신’ 리드오프→3안타 ‘맹타’ 한태양…김태형 감독도 대만족 “공·수에서 좋은 활약” [SS사직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강윤식 기자]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롯데가 SSG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이날 경기 전 변수가 생겼다. 황성빈(29)의 경기 출장이 어려웠다. 그러나 대신 1번타자로 나온 한태양(23)이 공백을 완전히 메웠다. 사령탑도 대만족이다. 롯데는 2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예인 걱정 쓸데없다고?” 서유정…통장 바닥 고백…“돈 없는건 안 부끄러워”Next: 8경기 무승, 대전 황선홍 감독 “주중 경기 체력 부담, 김천전은 꼭 이기겠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