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4남매 엄마 아빠”…김동현, 아내 D라인 배 감싸고 ‘싱글벙글’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파이터’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둔 아내 송하율과 함께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김동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곧 4남매 엄마 아빠. 태교여행. in Jeju”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서 돌아다니자”… 박위, ♥송지은 응원 속 10년 만에 스탠딩Next: “고소영이 소변까지 받아줬다”…‘30년 절친’ 울린 톱스타의 진짜 얼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