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티파니 영, 데뷔 18년 ‘109 세포’의 정체는? [SS인터뷰]

    ‘유미의 세포들’ 티파니 영, 데뷔 18년 ‘109 세포’의 정체는?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36)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자신의 성장을 이끈 ‘109 세포’의 의미를 털어놨다. 화려한 ‘글로벌 스타’라는 수식어보다 배우이자 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좋은 사람들’이었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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