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7천피’ 터치 당일 외국인·기관 수급 집중…반도체·대형주 집중 매수

    [더페어] 최준규 기자 = 22일 코스피 지수가 장중 7,1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지수 폭등을 이끈 수급의 중심에는 외국인과 기관의 대형주 집중 매수세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목록에는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과 실적 모멘텀이 크게 작용하면서 두 종목으로만 수천억 원 규모의 외국인·기관 동반 수급이 유입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폭등세를 주도한 이후 오후 들어 시장 전체의 차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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