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 5번보다 껌”…목숨 건 서인영 “팔이라도 뼈팔이어야” 지방흡입 감행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위해 출연료를 모두 팔뚝 지방흡입에 썼다고 털어놨다. 전신마취까지 감수한 그는 얼굴과 팔에 멍이 남은 상태로 등장했다. 그러면서도 “코 수술을 5번 했을 때와 비교하면 이 정도는 껌”이라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보였다.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미지 세탁·효도”… 김선태, 제안 다 거절하고 KBS 택한 속사정Next: 여전한 ‘하나뿐인 내편’ 부녀애… 유이, 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 관람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