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수술 5번보다 껌”…목숨 건 서인영 “팔이라도 뼈팔이어야” 지방흡입 감행

    “코수술 5번보다 껌”…목숨 건 서인영 “팔이라도 뼈팔이어야” 지방흡입 감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위해 출연료를 모두 팔뚝 지방흡입에 썼다고 털어놨다. 전신마취까지 감수한 그는 얼굴과 팔에 멍이 남은 상태로 등장했다. 그러면서도 “코 수술을 5번 했을 때와 비교하면 이 정도는 껌”이라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보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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