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은 지옥 같았다” 유명 셰프, 발달장애 아들 진단 당시 눈물 고백

    “1년은 지옥 같았다” 유명 셰프, 발달장애 아들 진단 당시 눈물 고백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프렌치 파파’ 이동준이 발달장애 아들을 향한 진심과 가족의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동준 셰프와 쌍둥이 동생 이동하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동준은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