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전자에 1억 넣었는데”…곽범 “불로소득 무서워 주식 끊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코미디언 곽범이 삼성전자 주식으로 첫 투자 수익을 거뒀지만, 이후 주식을 끊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주식투자는 처음이라’에서는 ‘나의 첫 투자’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곽범은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나은, 여행 갔다가 헌팅만 여러 번…“바닷가서 번호 달라더라”Next: “쌍둥이맘 맞아?” 한그루, 수영복 뒤태 공개…명품 골반에 감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