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7이닝 완벽했다” 김경문 감독, 마침내 4연패 탈출…“3안타 4타점 심우준도 칭찬” [SS광주in]

    “화이트 7이닝 완벽했다” 김경문 감독, 마침내 4연패 탈출…“3안타 4타점 심우준도 칭찬”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한화가 KIA를 잡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후반기 첫 승도 신고했다. 선발 오웬 화이트(27)가 긁었다. 리드오프 심우준(31)도 날았다. 김경문(68) 감독도 웃는다. 한화는 2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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