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뒤 ‘2연패’, 원정 10연전 마치고 홈으로 돌아가는 박태하 감독 “선수들 잘 싸웠다,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마음”[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마음이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포항(승점 28)은 2연승 뒤 2연패로 5위 제자리 걸음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미지 세탁·효도”… 김선태, 제안 다 거절하고 KBS 택한 속사정Next: 여전한 ‘하나뿐인 내편’ 부녀애… 유이, 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 관람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