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하나뿐인 내편’ 부녀애… 유이, 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 관람 응원

    여전한 ‘하나뿐인 내편’ 부녀애… 유이, 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 관람 응원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수종과 유이가 세월을 뛰어넘는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최수종은 22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딸..유이의 ‘오이디푸스’ 관람 후..!! 늘 감사하고 고마워..!! 늘 내편이 되어주어.. 이렇게 늘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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