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하나뿐인 내편’ 부녀애… 유이, 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 관람 응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최수종과 유이가 세월을 뛰어넘는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최수종은 22일 자신의 SNS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딸..유이의 ‘오이디푸스’ 관람 후..!! 늘 감사하고 고마워..!! 늘 내편이 되어주어.. 이렇게 늘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수술 5번보다 껌”…목숨 건 서인영 “팔이라도 뼈팔이어야” 지방흡입 감행Next: 2위와 10점차 ‘선두’ 질주하는 김기동 감독 “확실히 달라진 서울, 시즌 7~80%정도 치르고 지금 격차돼야”[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