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심우준→절친 박찬호는 ‘그저 웃음만’…결과는 모두 알고 있다, ‘올러 킬러’ 대폭발 [SS스타]

    1번 심우준→절친 박찬호는 ‘그저 웃음만’…결과는 모두 알고 있다, ‘올러 킬러’ 대폭발 [SS스타]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웃기만 하더라.”” 한화 주전 유격수 심우준(31)이 하루 휴식을 취하고 돌아왔다. 오자마자 날았다. 홈런까지 쐈다. 이 홈런이 또 기묘한 구석이 있다. 경기 전 두산 박찬호(31)가 한껏 웃더란다. 방망이로 보란듯이 해냈다. 심우준은 22일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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