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700억 이적, 오피셜만 남았다…AT마드리드 입단→서울서 맨시티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기본 이적료 3500만유로에 옵션 500만유로를 더한 최대 4000만유로 규모다. 한화로 약 700억원대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전해졌다. 이적이 예정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 양구군, 역도 청소년대표팀 활발한 전지훈련 운영Next: SKT, ITU-T서 ‘로봇 데이터 표준화’ 과제 채택…피지컬 AI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