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원샷에 발가락 양말까지”… ‘데뷔 33년 차’ 박진영, 20년째 이어온 광기 어린 루틴(전참시)

    “올리브유 원샷에 발가락 양말까지”… ‘데뷔 33년 차’ 박진영, 20년째 이어온 광기 어린 루틴(전참시)
    [스포츠서울 | 정동석기자] ‘K-POP의 거장’이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상상을 초월하는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거대한 충격을 선사했다. 최근 공개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예고편에서는 데뷔 33년 차임에도 여전히 현역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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