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X日 넷플릭스,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 [공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일본 넷플릭스와 손잡고 ‘기생수’ 시리즈를 새롭게 연다. 넷플릭스는 23일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일본 시리즈 ‘기생수: 타미야’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WOWPOINT)가 다시 한번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눈앞에 펼쳐지는 AI 비서…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차세대 웨어러블 승부수 [SS포커스]Next: ‘배송로봇’ 상용화한 현대건설…올해도 스타트업 12곳과 ‘현장 혁신’ 잇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