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전복·민어 다 모였다”…조선호텔 외식 브랜드, 미식 보양식 출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외식 레스토랑이 중복(7월 25일)을 맞아 장어, 전복, 민어 등 제철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스페셜 코스는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각 매장에서 운영된다. 중식 레스토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커리어는 KBO ‘역대 최고 수준’…LG 합류한 ‘ML 다승왕 출신’ 투수, 믿을 건 역시 ‘경험’ [SS포커스]Next: 무더위 본격화에 음료업계 광고 전쟁…탄산음료 ‘폭증’, 이온음료는 꾸준한 공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