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미얀마 수해 현장에 의류 1만2000장 전달

    한세실업, 미얀마 수해 현장에 의류 1만2000장 전달
    [스포츠서울 | 김기현 기자]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이 우기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의류 1만2000장을 지원했다. 해외 생산기지가 위치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한세실업은 지난 6월 미얀마 적십자 본부와 현지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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