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미얀마 수해 현장에 의류 1만2000장 전달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기현 기자] 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이 우기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의류 1만2000장을 지원했다. 해외 생산기지가 위치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한세실업은 지난 6월 미얀마 적십자 본부와 현지 민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송로봇’ 상용화한 현대건설…올해도 스타트업 12곳과 ‘현장 혁신’ 잇는다Next: 피죤, 세탁 고민별 맞춤형 ‘액츠 퍼펙트’ 3종 리뉴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