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탕웨이, 둘째 아들 품에…“조만간 네 가족 휴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탕웨이·김태용 감독 부부가 결혼 12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3일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 등에 따르면, 탕웨이는 전날 46세의 나이로 둘째를 출산했다. 그는 중국계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우리 넷 조만간 휴가 갈 수 있다”는 첫째 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0세’ 왕조현, 20대로 회귀?…역대급 회춘에 중국도 ‘발칵’Next: TWS, 미니 5집 활동 마무리도 유쾌하게…예능 욕심 활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