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출산’ 탕웨이, 둘째 아들 품에…“조만간 네 가족 휴가”

    ‘46세 출산’ 탕웨이, 둘째 아들 품에…“조만간 네 가족 휴가”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탕웨이·김태용 감독 부부가 결혼 12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3일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 등에 따르면, 탕웨이는 전날 46세의 나이로 둘째를 출산했다. 그는 중국계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우리 넷 조만간 휴가 갈 수 있다”는 첫째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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