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선수 맞아? 한태준 ‘스피드 토스’에 춤을 춘 라미레스호…‘메기남’ 등장에 세터 경쟁 뜨거워진다[SS현장]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제천=정다워 기자] 한태준(22·우리카드) 복귀가 라미레스호에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남자배구대표팀 세터 한태준은 22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1차전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한국의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흥민 군 면제 내가 시켜줬다”…이승우, 한일전 결승골 생색에 폭소Next: 4경기 ‘4골’ 득점력 장착한 서울 정승원 “나는 여름을 가장 좋아한다, 부담 있지만 이길 생각만”[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