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로봇’ 상용화한 현대건설…올해도 스타트업 12곳과 ‘현장 혁신’ 잇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건설 AX와 미래주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건설 분야에서 협업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정했다. 단순 기술 발굴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증을 거쳐 확대 적용과 공동 개발, 구매 계약, 투자 검토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현대건설은 23일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상호 감독X日 넷플릭스, ‘기생수’ 유니버스 확장 [공식]Next: 한세실업, 미얀마 수해 현장에 의류 1만2000장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