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로봇’ 상용화한 현대건설…올해도 스타트업 12곳과 ‘현장 혁신’ 잇는다

    ‘배송로봇’ 상용화한 현대건설…올해도 스타트업 12곳과 ‘현장 혁신’ 잇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대건설이 건설 AX와 미래주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건설 분야에서 협업할 스타트업 12개사를 선정했다. 단순 기술 발굴에 그치지 않고 현장 실증을 거쳐 확대 적용과 공동 개발, 구매 계약, 투자 검토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현대건설은 23일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