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GC녹십자가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담은 뜻깊은 나눔 활동을 펼쳤다. GC녹십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 캠페인 ‘소리드림’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소리드림은 다문화 가정과 시각장애 아동 등 평소 책을 읽기 힘든 아이들에게 동화책 낭독 음성과 도서를 선물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5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지역사회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상생을 실천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이번 활동에는 GC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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