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형범↔내야수 하주석, KIA-한화 1대1 맞트레이드 단행…‘가려운 부분’ 긁은 트레이드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와 한화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수 이형범(32)과 내야수 하주석(32)을 맞바꿨다. 서로 가려운 부분을 잘 긁은 트레이드라 봐야 한다.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주중 3연전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2년 만에’ 사우스 비치로? 아직 ‘잠잠한’ 르브론→마이애미 ‘기묘한’ 어그로 [SS시선집중]Next: 테슬라 로보택시 확장 속도 둔화…시장 기대감에 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