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의료비 지원을 포함한 종합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CFS는 24일 화재 피해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 병원 진료비 및 약제비 지원, 청소비·세차비 지원, 손해사정 서비스 등을 포함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우선 화재 현장 인근에는 긴급 의료 지원센터가 설치된다. 오는 25일부터 8월 7일까지 신현초등학교 강당에 임시 검진 공간을 마련해 물류센터 주변 주민들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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