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대학과 전문기관의 교육 자원을 활용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고등학생들의 진로·전공 탐색 기회를 넓힌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대학(기관) 연계 공동교육과정인 ‘꿈키움캠퍼스’ 여름학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꿈키움캠퍼스’는 학교별 학생 수와 교육 여건 등의 한계로 개설이 어려운 소인수 선택과목과 전문교과를 대학, 전문기관과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진로와 적성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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