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현대해상이 발달장애와 발달지연 아동을 향한 사회적 관심 환기와 실질적인 치료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대해상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 전문 박람회인 ‘제4회 오티즘엑스포’를 공식 후원하고 현장에서 전문 강연과 체험 및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24일 전했다.이번 엑스포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렸으며 97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관람객 2만3000여 명이 찾았다. 현장에서는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전문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집중 조명됐다.행사 기간 열린 전문 강연 프로그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