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별 생각 없었죠, 얘는 달라” 134승 출신 사령탑, 최민석 칭찬에 침이 마른다 [백스톱]

    “난 별 생각 없었죠, 얘는 달라” 134승 출신 사령탑, 최민석 칭찬에 침이 마른다 [백스톱]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저 선수 때요? 별 생각 없었죠.””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잠시 현역 시절을 돌아봤다. ‘데뷔 첫 10승’을 앞둔 시점을 다시 떠올렸다. 결과적으로 ‘빌드업’이다. 제자 최민석(20)을 치켜세우기 위함이다. 김 감독은 24일 잠실구장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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