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발 남았다”…소지섭 vs 주상욱 피할 수 없는 최후의 대치 예고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배우 소지섭과 주상욱의 피할 수 없는 최후의 결전이 예고돼 안방극장을 숨죽이게 만들고 있다. 배우 주상욱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주강찬… 아직 한발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민국 명장이 교단에 선다”…마이스터고-국가품질명장협회 ‘맞손’Next: “저런 인간 발 처음”…한고은 남편 ‘무지외반증 말기 수준, 스치기만 해도 고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